Stripe Atlas 대신 Arclow를 쓰는 이유
미국 법인 설립을 시작하는 한국 창업자들이 마주치는 Stripe Atlas와 Clerky는 표준화된 패키지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외국환 신고부터 법인 구조 설계까지 한국인이 놓치기 쉬운 부분들을 Arclow는 처음부터 함께 챙겨주고, 한국어로 소통하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지속적인 법무 지원을 제공합니다.
Stripe Atlas, Clerky 말고 Arclow를 써야 하는 이유 — 미국 법인 설립, 싸게 시작했다가 비싸게 끝나는 이유
키치한 창업자들이 미국 법인 설립을 처음 알아보면 한 번씩 마주치는 이름들이 있어요. Stripe Atlas, Clerky. 깔끔한 UI, 합리적으로 보이는 가격. 처음엔 솔직히 매력적으로 느껴지죠.
그런데 실제로 미국 법인을 운영하다 보면, 이 플랫폼들이 해결해주지 못하는 문제들이 하나씩 쌓이기 시작해요. 이 글은 그 이야기예요.
1. Stripe Atlas와 Clerky는 당신의 사업에 관심이 없어요
Stripe Atlas와 Clerky는 훌륭한 플랫폼이에요. 단, 미국인 실리콘밸리 파운더가 미국에서 일반적인 방식으로 법인을 설립할 때 기준으로요.
이 플랫폼들은 기본적으로 표준화된 패키지예요. 수만 명의 사용자를 동일한 플로우로 처리하기 때문에, 개별 사업자의 상황을 보고 "이건 필요하고, 이건 지금 안 해도 된다"고 판단해주지 않아요.
이게 왜 문제냐고요?
미국 법인 설립에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과, 지금 당장은 필요 없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패키지 서비스는 이 둘을 구분해주지 않아요. 필요 없는 것까지 다 셋업하게 되거나, 반대로 꼭 필요한 것을 빠뜨리게 되죠.
Arclow는 달라요. 사업 구조, 한국과의 관계, 투자 계획, 향후 방향을 파악한 뒤, 지금 이 시점에 법상 반드시 필요한 것만 셋업해요. 불필요한 비용을 만들지 않는 게 시작이에요.
2. 외국환 신고, 아무도 안 알려줘요
한국 사람이 미국 법인을 설립하면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게 있어요. 외국환 신고예요.
한국 거주자가 해외 법인에 투자하거나 자금을 이동할 때는 한국 외국환거래법에 따른 신고 의무가 발생해요. 이걸 빠뜨리면 나중에 자금 회수, 배당, 청산 시점에서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Stripe Atlas도, Clerky도 이 부분을 안내해줄 수 없어요. 애초에 한국 법을 모르고, 관심도 없어요. 그들의 서비스 범위 밖이에요.
Arclow는 미국 법인 설립과 동시에 한국 측 외국환 신고까지 함께 챙겨요. 미국 법만 아는 게 아니라, 한국인이 미국 법인을 운영할 때 발생하는 양쪽의 의무를 모두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3. "싸게 시작했다"가 나중에 더 비싸지는 구조
Stripe Atlas나 Clerky의 표준 포맷으로 법인을 설립하면, 나중에 단순한 증자 하나에도 예상치 못한 비용이 붙어요.
예를 들어, Delaware C-Corp에서 증자를 할 때 주식 가치 평가(409A Valuation)가 필요한 경우가 생겨요. 이 감정 비용이 건당 300만 원 안팎이에요. 처음에 법인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따라, 이 비용이 필요한 경우도 있고 불필요한 경우도 있어요.
처음부터 올바르게 구조를 잡으면 피할 수 있는 비용이, 표준 패키지를 그대로 따라가다 보면 피할 수 없는 비용이 되는 거예요.
Arclow가 처음부터 구조를 제대로 잡는 이유가 여기에 있어요. 설립 비용을 아끼는 게 아니라, 운영하면서 쌓이는 불필요한 비용을 없애는 것이 진짜 절약이에요.
4. 설립 이후가 진짜 문제예요 — 그들은 거기까지 안 봐줘요
Stripe Atlas나 Clerky의 역할은 법인 설립 완료 시점에서 사실상 끝나요.
그런데 실제 법인 운영은 그때부터 시작이에요. 법인을 운영하다 보면 반드시 필요한 문서들이 생겨요.
이사회 결의서 (Board Resolution)
주주총회 결의서 (Shareholder Resolution)
투자 관련 계약서 (Term Sheet, SAFE, SPA 등)
고용 계약서, 서비스 계약서
이런 문서들을 처리하려면 결국 미국 로펌에 연락해야 해요. 문서 하나에 수백만 원이 기본인 곳들이죠. 설립 비용은 아꼈는데, 운영 단계에서 훨씬 큰 비용이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Arclow의 Compliance Package는 이 구조를 바꿔요.
운영 중 필요한 결의서, 계약서 등 컴플라이언스 문서를 기존 미국 로펌 대비 절반 수준의 비용으로 처리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전문적인 판단이 필요한 경우엔, Arclow가 엄선한 전문 인력(변호사, 회계사, 세무사, 변리사)을 직접 연결해드려요. 직접 발품 팔아 알아볼 필요 없이, 이미 검증된 사람들과 연결되는 거예요.
이제까지 미국법인 설립과 관련하여 비용보다 더 큰 문제는 "어디 가서 물어봐야 하는지 모르는 것"이었어요. Arclow는 바로 그 지점을 해결해요.
5. 한국어로 완벽하게 소통할 수 있어요 — 이게 생각보다 훨씬 중요해요
미국 법인 관련 업무를 영어로 처리해본 적 있으신가요?
한국어로 해도 어려운 상법 용어들이에요. 주식 희석, 우선매수권, 이사 선임 결의, 전환사채 발행 조건 — 이걸 영어로 외국 변호사나 회계사와 직접 소통하면서 실수 없이 처리하는 건 보통 일이 아니에요. 뉘앙스 하나 잘못 이해하거나, 질문을 제대로 못 해서 놓치는 부분이 생기면, 나중에 훨씬 큰 비용으로 돌아와요.
Arclow는 한국어로 완벽하게 소통할 수 있어요. 단순히 통역 수준이 아니에요.
Arclow가 전달하는 모든 내용은 미국·한국 양쪽 면허를 보유한 변호사(Dual Licensed Attorney)와 공인회계사(CPA)의 검증을 거쳐요. 전문가가 검토한 내용을, 한국어로 명확하게 전달받는 거예요.
"영어 잘하는 사람한테 물어봤다"와 "듀얼 라이선스 변호사·CPA가 검증한 내용을 한국어로 전달받았다"는 신뢰의 레벨이 달라요. 이 차이가 실제 의사결정에서 만들어내는 차이는 생각보다 훨씬 커요.
6. 이벤트가 생길 때마다 직접 공부해야 해요
Stripe Atlas로 법인을 만들었다고 해서 끝이 아니에요. 오히려 그때부터 시작이에요.
투자를 받으면 → 컴플라이언스 챙겨야 해요
직원을 고용하면 → HR 관련 신고 챙겨야 해요
배당을 하면 → 세금 처리 챙겨야 해요
한국 모법인과 거래하면 → 이전가격 문제 챙겨야 해요
이 모든 이벤트마다 파생되는 의무와 영향을 직접 공부해서 직접 해결해야 해요. 어떤 벤더에게 연락해야 할지, 어떤 순서로 처리해야 할지, 빠뜨린 게 없는지 — 전부 본인 몫이에요.
Arclow는 달라요. 슬랙에서 Arclow를 호출하면 돼요. 이벤트가 생겼을 때 "이거 어떻게 해야 해요?"라고 물으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순서로 해야 하는지, 파생되는 영향은 무엇인지까지 AI가 바로 알려줘요. 그리고 그 내용은 전문가 검증을 거친 정보예요.
7. 이 벤더, 저 벤더 알아볼 필요 없어요
미국 법인을 운영하다 보면 필요한 전문가와 서비스가 생각보다 많아요.
|
영역 |
일반적인 경우 |
Arclow |
|
법인 설립 |
로펌 또는 설립 대행 별도 |
포함 |
|
어카운팅 |
회계사 별도 계약 |
연계 |
|
세금 (미국 + 한국) |
각각 세무사 별도 |
연계 |
|
HR / 페이롤 |
별도 서비스 알아봐야 함 |
연계 |
|
컴플라이언스 문서 |
미국 로펌 (고비용) |
Compliance Package로 10% 수준 비용 |
|
긴급 질문 대응 |
매번 모든 벤더에게 문의 |
슬랙에서 즉시 |
각각의 벤더를 직접 알아보고, 비교하고, 연결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 데 드는 시간과 비용이 만만치 않아요. 그리고 각 전문가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빠뜨리는 게 생겨요. Arclow는 설립부터 어카운팅, 세금, HR 연계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돼요.
8. 미국 사람도 이런 서비스를 쓰는데, 왜 한국 사람은 안 쓸까요
미국 사람이 미국 법인을 운영해도 Gusto, Pilot, 각종 세무 서비스를 따로따로 붙여 쓰는 게 얼마나 불편한지 알기 때문에, all-in-one 솔루션에 기꺼이 비용을 지불해요.
그런데 한국 사람이 미국 법인을 운영하면 훨씬 복잡해요. 미국 법만 알면 되는 게 아니라, 한국 외국환거래법, 한국 세법, 양국 간 조세조약, 자금 이동 신고까지 양쪽을 동시에 봐야 하거든요. 거기에 언어 장벽까지 있어요.
이렇게 복잡한 상황에서 한국인이 미국 법인을 운영하는 것에 최적화된 서비스가 있다면, 안 쓸 이유가 없잖아요.
Arclow는 처음부터 그 목적으로 만들어졌어요.
아크로는 이렇게 달라요
|
항목 |
Stripe Atlas / Clerky |
Arclow |
|
서비스 방식 |
표준 패키지, 일괄 처리 |
사업 구조 파악 후 맞춤 설계 |
|
외국환 신고 안내 |
불가 (한국법 영역 밖) |
설립과 함께 안내 및 처리 |
|
법인 구조 최적화 |
표준 포맷 그대로 |
불필요한 비용 발생 구조 사전 차단 |
|
설립 이후 운영 지원 |
없음 |
Compliance Package로 지속 지원 |
|
컴플라이언스 문서 비용 |
미국 로펌 풀 비용 |
기존 대비 10% 수준 |
|
전문가 연결 |
직접 알아봐야 함 |
엄선된 전문 인력 직접 연결 |
|
운영 중 컴플라이언스 |
직접 공부, 직접 해결 |
슬랙에서 Arclow 호출하면 끝 |
|
한국어 소통 |
불가 |
완벽한 한국어 지원 |
|
전문가 검증 |
없음 |
듀얼 라이선스 변호사·CPA 검증 |
|
벤더 연계 |
직접 알아봐야 함 |
설립·어카운팅·세금·HR 일괄 연계 |
|
한국인 특화 |
없음 |
처음부터 한국인 오너 기준으로 설계 |
싸게 시작하는 것보다, 제대로 시작하는 게 결국 더 저렴해요.
뉴스레터 구독
미국 진출, 세무, 법인 운영 관련 최신 인사이트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